양평산수유한우축제


산수유길 걷고 한우 먹고


2019 제 16회 양평산수유한우축제

2019. 4.6(토) -7(일)

1행사장 -개군레포츠공원일대 

2행사장 - 내리, 주읍리, 향리

봄의 전령사라 불리는 산수유꽃의 꽃말이 ‘불멸의 사랑’이라고 합니다. 

찬란한 불멸의 사랑의 꽃이 있는 양평산수유한우축제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개군면장 이경구

양평산수유한우축제추진위원장 김상기

단순히 꽃을 보기만 하는 축제가 아니라 산수유길을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과 걸을 수 있는 산수유길 트레킹 코스를 준비하였습니다.

양평의 자랑인 물맑은 한우도 즐길수 있습니다. 넉넉하고 푸짐하게 재밌는 먹거리와 봄의전령 산수유꽃과 잘 어우러져 축제의 큰 즐거움을 즐겨보세요

화려한 산수꽃은 도시민들에게 더없이 좋은 휴식처를 제공해주는 마을의 중요한 관광자원의 하나이다. 마을 전체에 분포되어 있는 산수유꽃을 주제로 축제를 개최하여 관광 자원을 널리 소개할 뿐만 아니라, 관내 산수유, 쌀, 한우 등의 특산품을 판매하여 농촌체험관광을 유치하고 있다.

매년 3~4월 산수유축제를 통하여 우리 문화유산을 계승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제공으로 도시민에게 잊고 지냈던 농촌의 훈훈한 정을 느끼게하여 일터에서의 활력을 증진시키고 있으며, 매년 2만여명 이상이 방문하여 노래자랑, 송어잡기, 국악공연, 투호놀이 등 전통놀이에 참여하고 산수유 코팅쌀, 개군한우등을 판매하고 있다. 

산수유한우축제를 위해 새마을 지도자 및 부녀회, 내리 개발위원회, 노인회, 청년회 등의 활동이 매우 활발하고, 축제와 연계하여 각종 특산물 상품개발을 위한 산수유 작목반이 결성되어 다른 산촌마을과 차멸되는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 계획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