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행사장 주읍리

 2행사장 주읍리 행사장

개군면 주읍리 소개

남한강 동쪽 평야지대에 있는 농촌마을로 북쪽으로 추읍산이 있다.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주읍리가 되었고, 1963년 양평군에 편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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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수수부구미 수육 메밀전병 녹두빈대떡 잔치국수 도토리묵
특산품 산수유차 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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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마을에는 너러석거리, 언덕말 등이 있다. 너러석거리는 너럭바위가 있는 곳이라 하여 생긴 지명이다. 언덕말은 언덕이 있는 마을이다. 

경기도 양평군 개군면 주읍리 71-6

주읍리의 옛지명

고사터 
곳집이 있는 들. '동막골'이라고도 함

너러석거리
너럭바위가 있는 곳

서낭데이
주읍에서 용문면 화전리로 넘을 수 있는 서낭당이 있는 고개

섬바위
주읍 동남쪽 바위

솔무재이
아랫말 남쪽의 소나무가 많던 들

신데이고개 (절골고개)
가자골에서 내리의 절골로 넘는 고개. 신당(神堂)이 있었음

언덕말(엉덕말)
언덕이 있는 마을

오야골
곳집거리 서쪽 골짜기

지겅고개
아랫말에서 지평면 수곡리로 넘는 고개. 조선시대에 지평과 양근의 경계가 되었음

집너머고개
아랫말에서 둔투말로 넘는 고개

하랑골(화랑골)
화랑(花郞)이 태어난 고장에서 유래한 지명으로 전해짐